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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정재환)에서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중소 제조업체를 모집하여 (주)태정기공, (주)한국필터 등 충북 우수 금속가공산업 제조기업 8개사가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15)에 참가 중이다.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1947년 개최 이래 68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전시회로, 지난해에 세계 38개국 약 1,0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였었다.
이번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는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와 충청북도가 한국관을 공동으로 구성하여 정보통신기술(ICT)로 네트워크화된 스마트팩토리, 차세대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 협업로봇, 정보통신(IT)기반의 자동화솔루션 등이 전시되며, 생산․공정 전 과정의 최적화·효율화를 추구하는 Industry 4.0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충북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첫날부터 8개의 모든 충북 우수기업들은 뛰어난 품질과 역량을 바탕으로 약 30억원 가량의 상담계약이 이루어지며, 충북경제의 4% 실현을 위해 순항 중에 있다고 한다.
문의는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홍보전략팀☎043-841-510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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