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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제44회 한국어버이 전국 정구대회’이틀간 열전

충북 영동군 매천리 군민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4회 한국어버이 전국 정구대회”가 지난 18~19일 이틀간의 열전을 벌인 결과, 영동군 선수들의 종합1위 성적을 안고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한국여자정구연맹(회장 김화선,70)이 주최하고 영동군정구연합회(회장 백수영,62)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주 18~19일 양일간 영동군민 테니스장에서 전국 60개 정구 동호인 클럽 4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주 18일 토요일 개인전을 시작으로 19일 일요일은 단체전 경기로 동호인1부(동호인 40세 이하), 동호인2부(동호인 50세 이하), 동호인3부(동호인 60세이하), 엘리트1부(선수출신 50세 이하), 엘리트2부(선수출신 51세 이상), 통합부(동호인, 선수출신 61세 이상)로 나눠 치러졌다.

문의는 영동군정구연합회 ☎043-740-329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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