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0일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일명 ‘열공 야식’을 제공했다.
‘열공 야식’은 대학교 측에서 늦은 밤까지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간식으로 2013년부터 지난 2학기 기말고사기간까지 제공된 바 있다.
이날 윤여표 총장 및 보직교수, 교직원 등 10여명은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중앙도서관 앞에서 김밥과 국을 1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시험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학생과 ☎043-261-202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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