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 및 이주민들의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군 출장소 신축 공사가 올 6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294㎡ 규모로 사업비 20억5000만원을 투자한 군 출장소는 17일 기준 5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외부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다.
군은 지하주차장 설치로 증가한 사업비 확보와 지방재정투융자심사로 당초보다 공정이 다소 늦춰진 만큼 그 동안 철저를 공정관리를 추진해 왔다.
군은 이번 군 출장소가 예정대로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충북혁신도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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