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새마을회(회장 이규호·68)가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영동체육관 광장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새마을운동 제창 44주년’과‘새마을의 날(매년 4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행사에 앞서 공로가 많은 지도자 배향식(53·심천면 기호리)씨 등 42명에게 도지사, 군수, 새마을중앙회장 등의 표창이 주어졌다.
또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양채빈(17·황간고 1학년)외 39명에게 2천6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식후 행사로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읍·면별로 회원 간 화합행사를 가졌다.
문의는 행정과 민간협력팀 ☎740-317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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