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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진천군협의회, 2015 통일시대 시민교실 열어

대통령자문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회장 박승서)는 23일 진천축협대회의실에서 2015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여성단체협의회원과 지역주민, 자문위원 등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대북정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향상과 건전한 통일담론 형성과 정보 제공을 통해 통일시대에 부합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됐다.

제1강좌 강사로 나선 국가전략연구원 안득기 연구위원의 ‘통일준비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제2강좌는 김나영 북한이탈 강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우리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안타까운 북한 주민의 생활과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문의는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539-318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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