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천정화활동 | ||
증평군은 겨울동안 보강천, 삼기천 문암천 등 9개 하천에 적치된 쓰레기를 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쓰레기 수거 인력 14명의 인원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과 하천쓰레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업으로 7천 8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까지 5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하천정화 활동으로 부유쓰레기로 인한 처리비용 절감과 영농폐기물의 하천 유입에 따른 수생태계 교란, 경관훼손 등을 방지해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깨끗한 증평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문의는 환경과 자원순환팀 ☎835-364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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