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4월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충북대학교는 2022년 2월까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 하고 산업계 수요에 맞는 창의적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연 2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충북대학교는 창의적 실무능력 갖춘 산학 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경쟁력 있는 창의적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프로그램 개발, 신기술 주도형 인력배출을 위한 CDMA 구축 및 활성화, 기업-대학 공동 주도의 융합형 산학협력 모델 수립을 추진 방안으로 삼았다.
충북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에서 공과대학 학생들을 BASIC(Basic, Applicative, Specialist, Interdisciplinary, Creative)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맞춤형 지원을 통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른바 “발전소” 프로그램을 통해 공학계열 학생들의 발표력 향상, 전공역량강화·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소양교육기반 직무능력강화를 통한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창의 융합형 교육의 성과물을 창업과 연계할 수 있는 테크비즈 체계 구축해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을 통한 창업 육성, 시장 진입을 위한 창업 검증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는 공학교육혁신센터 ☎043-261-3620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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