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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행복숲체험원 ‘인기 폭발’산림휴양·문화·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단지로 각광
▲ 행복숲체험원(짚라인)

충주시 노은면에 위치한 행복숲체험원이 산림휴양·문화·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행복숲체험원은 2008년 문성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숲속유치원, 오토캠핑장, 모노레일, 짚 라인 등이 조성돼 관광객 및 체험객에게 유익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행복숲체험원 이용객 수는 17만 명이며, 올해 1/4분기에는 이미 5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다녀갔다. 또한 4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전 일정이 예약이 완료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행복숲체험원은 가족단위 관광객, 학교, 유치원, 교회, 한전연수원, 법무연수원 등 다양한 단체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한해 총 7만명이 목재문화체험장, 숲속유치원, 모노레일, 짚 라인 등의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밖에도 행복숲체험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가족들의 주말체험예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매월 둘째, 셋째 주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비누공예, 한지공예 등 직접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의 만족도도 높다.

문의는 충주 행복숲험원 ☎043-850-7344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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