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충열)는 의원과 관계공무원 등 15명과 함께 선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게 위해 26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청사 그리고 재난안전 정책 등의 선진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우리시에 적합한 정책을 발굴하고 의정활동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공무국외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실 있고 알찬 연수를 위해 지난 13일 세종시의회 공무 국외활동 심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의 필요성과 연수자의 적합성 그리고 연수 대상기관 선정의 타당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실시하여 연수국과 연수일정을 결정하였다.
심의를 통해 결정된 연수기간 중 주요 기관방문 일정으로는 ▲워싱턴에 있는 소방서와 어린이 복지시설 그리고 노인 및 장애인 재활시설을 견학한 후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념한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서 ▲토론토에서는 노인복지시설과 토론토 재난 안전 관리기구, ▲버팔로 시청을 방문한 후 연수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연수에 참여한 의원들은 귀국 후 “국외연수 결과 보고서”를 시의회홈페이지(http://council.sejong.go.kr)에 공개하여 시민들과의 정보 공유로 의회의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문의는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044) 300-724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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