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봉순)가 주최하는 충주의료원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근 의료수지 적자, 원거리 이전에 따른 이용자 불편 등 충주의료원의 현안 문제를 진단하고,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박봉순 위원장(청주 제8)이 좌장을 맡고, 지난 해 충주의료원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담당했던 임배만 대표(HM&COMPANY)가 ‘충주의료원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로는 장선배 도의원(청주 제3), 김학철 도의원(충주 제1), 홍진옥 시의원(충주 다), 박일선 대표(충북환경운동연대), 오진섭 국장(충북도 보건복지국), 백한기 국장(충주시 경제건설국)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는 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정책복지전문위원실 ☎220-5028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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