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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연구모임‘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현장방문“향후, 「세종시 환경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토대 마련”
▲ 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연구모임’(대표 정준이의원)이 24일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를 현장방문 하여 관계자로 하여금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환경교육 연구모임 (대표 정준이 의원)에서는 24일 세종시 환경교육 활성화와 우리 시에 적합한 환경교육 전략수립을 모색하기 위하여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기능과 역할, 통영 RCE 자연생태공원 설립 과정 및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RCE’란 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의 구현에 필요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해 유엔대학 (UNU)에서 세계 각지에 조직한 지역전문교육센터이자 지역 전문기관들의 네트워크로 2015년 3월 현재 전 세계 135개 RCE도시가 있으며 국내에는 4개소로 통영시가 2005년 세계 8번째 RCE로 지정된 바 있다.

문의는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공보담당 ☎044) 300-724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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