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오늘 국립교통재활병원(병원장 정수교)에서 교통관련 특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 체제 구축과 관련 전문기술 인력양성 및 임상실습 지원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교류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 김영호 총장, 조희찬 교무처장을 비롯하여 신동민 보건생명대학장(응급구조학과), 이미현 간호학과장, 김현주 물리치료학과장 등 의 관련 학과 학장 및 학과장이 참석 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 교통재해(사고)예방 및 치료에 관련 연구 협력, 교통관련 R&B연구 협력, 재활 전문기술 인력양성 및 실습 등에 관한 협력, 재활관련 최신 시설과 장비 등의 공동 사용 협력, 교직원 및 가족, 학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 지원 등이다.
한편, 국립교통재활병원은 2014년 10월 개원하였으며, 국가가 교통사고 환자의 재활을 책임지는 공공성을 기반으로, 80여년 의료역사의 전통을 자랑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문의 기획처 ☎043-841-510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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