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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개최“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녹색어머니가 함께해요“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는 29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15년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자하 경찰서장과 각 과장 및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제로에 대해 그동안의 녹색어머니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2015년 녹색어머니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6명을 위촉하였다.

녹색어머니회 활동영상 시청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녹색어머니 기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결의를 통해 올 한해도 어린이의 교통안전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 에도 적극 참여하여 세종시의 선진교통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현재 33개 초등학교로 결성되어 있으며 회원수는 7,383명으로 매일 같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등하교 시간대 교통봉사와 각종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문의는 경찰서 경비교통과 ☎044-330-035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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