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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유기농엑스포 성공 종교단체 역할 중요”임각수 군수 청천 공림사서 간담회

괴산군은 6일 청천면 사담리의 공림사(조계종)에서 종교지도자와 함께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2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임각수 군수, 홍관표 군의회 의장, 우종진 유기농산업과장과 관내 종교지도자 17명이 모여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엑스포 기간 중 신도와 종교 관계자 자원봉사 참여 방안과 종교별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엑스포 참여 방안, 종교시설 농․특산물 판매 확대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임각수 군수는 “종교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국제 승인은 오는 8월말이나 9월초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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