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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옥천군수, 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 점검에 나서
▲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이원천

김영만 옥천군수는 30일 ‘2015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관리 마무리 점검을 위해 이원천 하천환경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민관합동점검 등 민간분야의 참여를 활성화해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 제고와 전국적인 안전점검으로 일자리 창출, 안전산업발전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마지막 최종 점검에 나선 김영만 군수는 이원천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장비 착용, 안전시설 설치, 절개지 낙석요인 제거 등을 확인했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 16일부터 4월30일까지), 군은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해 총35개 분야 1천259곳 시설물 및 임도 68km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다.

군과 주민이 함께 주변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했으며,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하는 등 군민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문의는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 ☎730-304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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