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군민을 위한 산림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2015년 생활권 산림병해충 민간컨설팅'을 오는 10월 31일 까지 실시한다.
민간컨설팅 서비스는 민간의 수목진료 전문가를 활용해 생활권 녹지에 산림병해충이나 장해 발생 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진단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군은 지난 27일 민간컨설팅 업체인 나무병원119를 선정 했으며, 서비스대상지는 보강천 미루나무 숲, 각급 학교, 율리 휴양타운 등 15개소를 선정했다.
문의는 산림공원사업소 산림팀 ☎835-451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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