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민홍보대사(회장 이민성)가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도민홍보대사를 비롯한 정정순 행정부지사와 허경재 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 도청홍보모델 등 70여명은 1일 청주시 성안길과 육거리시장 일원에서 유기농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홍보활동은 어깨띠를 두르고 성안길을 오가는 시민들과 점포를 방문하여 홍보전단을 배포했다. 시민들은 행사일정에 대하여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홍보활동은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대한 도민의 인지도를 높여 붐 조성하고, 성공개최로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도민 홍보대사와 도청 홍보모델로서 누구보다 앞장서 행사를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자원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펼쳐졌다.
앞으로 도민홍보대사는 6일에는 증평(증평 장뜰재래시장 인근), 8일 충주(충주버스터미널 및 시청 일대), 13일 제천(제천 차 없는 거리 일대), 15일 옥천(5일장터 일대) 순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제3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153명을 위촉해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등 주요도정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고, 연탄 배달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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