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청주시가 안전문화운동 관련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4일 청주시 성안길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어 안전점검은 6일 서원구 현도면 은혜의집, 행복의 집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과 점검은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홍보캠페인 및 안전점검 실시로 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로 ‘안전한 충북’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최근 크고 작은 재난사고로 안전문제가 전 국민의 관심사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도민 스스로 일생생활에서 안전을 생활화하여 ‘365일 재난 없는 안전한 충북’ 건설의 초석이 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홍보캠페인에는 정정순 행정부지사, 윤재길 청주부시장, 이광희 안문협위원장을 비롯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회원, 유관기관, 안전관련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뜻을 같이했다.
이날 참석자 모두는 안전에 대한 습관과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널리 알리고 안전을 생활화하는데 앞장선다는 내용의 안전실천을 결의했다. 안전문화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안전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는 가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문의는 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 ☎220-2654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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