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동물의학연구소(소장 최경철)는 6일 2015년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성과확산형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후속과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2005년 12월부터 9년간 총 67억 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2014년 8월 사업이 종료되었다.
이후 2014년 11월 17~18일, 9년간의 사업 전체성과 및 3단계(2005.12.01.~2014.08.31.) 사업단별 운영성과에 대한 발표 평가를 하였으며, 충북대학교 동물의학연구소 중점연구사업단이 사업이 종료되는 총 9개의 사업단 중 최고등급(S등급)을 받는 쾌거를 올렸다.
2015년 3월 16일, 17일,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에서 후속과제 선정에 대한 9개의 사업단의 발표평가가 진행되었으며, 그 중 2개의 사업단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충북대학교 동물의학연구소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후속과제로 선정되어 연간 2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금번, 후속과제의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동물의학연구소 최경철 소장을 필두로 5명의 수의대 및 약대 교수가 참가하여 “암과 뇌질환에 대한 미래형 첨단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후속과제를 통하여 미래형 첨단 치료제 개발과 이를 상용화 시킬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경쟁력 있는 고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연구역량을 내실화하는 노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동물의학연구소 ☎043-261-332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