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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키운 선인장 전시!! “음성군 꽃 잔치” 개최음성읍 복개천 주차장, 28일부터 31일까지 음성품바축제와 동시 개최
▲ 음성군 꽃잔치

음성군화훼생산자연합회(회장 문승철)은 음성품바축제 기간인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음성읍 복개천 주차장에서 제22회 음성군 꽃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8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군에서 생산되는 서양란, 관엽, 야생화, 접목선인장, 다육식물 등 다양한 화훼류의 전시·판매행사가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음성군 꽃 잔치에서는 음성군 명명 120주년을 기념하여 방문객에게 선착순 화분 분양과 관내 어린이, 성인에게 체험행사를 대폭 늘릴 계획에 따라 체험장을 150㎡ 추가 설치하여 975㎡의 면적에 임시 전시·판매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30년 동안 재배한 50kg가량의 대형선인장 10여점으로 선인장 동산을 제작할 계획에 있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꽃 잔치는 관내 화훼생산자 13개 단체, 회원 134명이 참여해 농가가 직접키운 덴파레, 온시디움 등의 서양난과 접목선인장, 다육식물, 관엽식물, 야생화, 절화류, 수생식물 등 2만여 점의 화훼류가 전시될 계획이다.

문의는 농정과 ☎871-33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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