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45년 경과해 안전 위협받던 일신여고 본관교사 개축
▲ 일신여고 본관 교사 및 급식소 개축 준공식

일신여자고등학교(교장 권선엽)는 45년이 경과해 안전의 위협을 받아온 본관교사를 개축, 준공해 6일 김병우 교육감과 지역 국회의원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신여고는 충청북도교육청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충북·충청노회 지원으로 노후된 본관교사를 개축했다.

개축면적은 지상4층 8,297.46m²이며 본관교사 1층에는 노후된 급식소를 이전해 학생들의 급식환경도 개선했다.

문의는 일신여자고등학교 ☎253-9124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