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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연합회장기 생활체육 정구대회 종합우승 | ||
지난 2일, 3일 옥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충북연합회장기 생활체육 정구대회에서 영동군 선수단(회장 백수영) 종합우승”의 성과를 거두고 충북연합회장기를 수여받아 영동군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왔다.
국민생활체육충청북도정구연합회(회장 지용획)가 주최하고, 옥천군정구연합회(회장 김병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개시·군 60개팀 300명이 참여해 2일은 개인전 및 신인부 단체전, 3일은 단체전 경기로 이틀간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결과 영동군정구연합회 선수들은 단체전의 경우 남자 신인부에서 영동C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영동B조가 준우승에 올랐다. 여자 신인부에서도 영동B조가 우승, 영동A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2부도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1부도 3위에 올랐다. 남자 50세부와 60세부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30∼40세부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1부(49세이하) 임기녀·최향숙 조와 여자2부(50세이상) 강순규·유진희 조가 우승했다. 개인전 여자1부(49세이하)와 여자2부(50세이상)는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1부(49세이하)가 3위를 차지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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