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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장애인복지관의 ‘남자의 자격’ 사업이 화목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남성장애인의 역량강화를 통한 화목한 가정 만들기 사업인 ‘남자의 자격’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결혼한 남성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됐다.
남성장애인 10명 커플은 지난 13일 청주사직경기장에서 한화 이글스 대 NC 다이노스경기를 관람했다.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사업인 ‘남자의 자격’에 대한 문의는 음성군장애인복지관 복지지원팀 043-883-2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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