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쌀이 엄격한 현장실사와 밥맛 테스트를 거쳐 청와대에 납품된다.
시는 지난 4월 청와대 관계자가 RPC를 직접 방문해 현장실사를 마치고 청와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밥맛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납품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청와대 납품은 서울사무소, 재경청주시향우회, 생산농협 등 우리 지역 출신 관계자들의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연합마케팅의 성과라 볼 수 있다.
청주시는 최근 청원생명쌀이 롯데마트 등 수도권 대형할인마트에 입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납품하기가 까다로운 청와대까지 진출함으로써 쌀 판매에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원생명쌀은 전국 대표브랜드 육성하기 위해 추청(아끼바레) 단일 품종으로 전량 계약재배를 해 생산부터 수매·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한편 청원생명쌀은 홈플러스 전국 140개 매장, 수도권 롯데마트 15개점, 이마트 4개점 등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문의는 원예유통과 청원생명마케팅팀 ☎201-222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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