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청주시 오창 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창리초등학교(교장 김옥배)가 본교 다목적교실에서 개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우 교육감, 최완규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승훈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지역사회인사,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3월 1일 7학급 86명(병설유치원 3학급 53명)의 학생과 26명의 교직원으로 개교한 창리초등학교는 신나는 학교, 즐거운 배움, 따뜻한 품성으로 다함께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아동과 교사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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