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세명대학교“마음을 담은 책”편지 전시회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에서는 신입생 학부모가 대학에 입학한 자녀들에게 평소에 하지 못한 이야기와 들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를 편지라는 매개체를 빌려 전달하고, 대학생이 된 우리 자녀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도서를 추천하는 「마음을 담은 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입생들에게 독서습관을 길들이고 부모와 자식간의 아날로그적인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자 2013년부터 3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학부모가 보내온 편지와 추천도서는 민송도서관에서 해당 학생에게 대신 전달해주고 있다.

올해는 약 130여 명의 신입생 학부모가 참여하였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보내온 편지 중에서 48편의 편지를 선정하여 모든 학생들 및 교직원들과 부모님의 좋은 말씀과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고자 6일부터 26일까지 민송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수집된 편지와 추천도서는 민송도서관에서 「마음을 담은 책」이라는 제목으로 종이책 및 전자책을 제작 배포하며, 학부모님들이 추천한 도서는 도서관 자료실에 별도의 코너를 만들어 열람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문의는 민송도서관 ☎043-649-700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