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는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제 주관기관’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교통대학교는 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제 주관기관에 선정’되었으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TP, 세명대, 지역기업들과 협력하여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 경험 및 취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R/D기업들이 사전채용 심사 및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인턴 근무가 자연스럽게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는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취업창업지원과 ☎043-841-504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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