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속보>= 괴산읍내에서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괴산읍 괴강로 79) 방향으로 주행하는 차량들의 선관위 좌회전 진입이 수월해 질 것으로 보인다. <본보 5월 22일>
현재는 중앙선이 노란색 실선으로 되어있어 교통법규상 좌회전 진입이 안되고 사고 위험도 높다.
300~400m 떨어진 대덕4거리에서도 도로 폭이 좁아 U턴이 불가능해 운전자들은 답답하기만 한 실정이다.
괴산군선관위 관계자는 “내년 6·4 지방선거도 다가오고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점점 많아질텐데 교통법규를 위반하면서 진입할 수 도 없고 참으로 난감하고 답답하다”며 “하루빨리 도로 개선이 이뤄졌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괴산경찰서는 9월말 경 교통심의위원회를 통해 개선 계획을 마련해보겠다고 밝혔다.
경찰서 관계자는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은 괴산군청사 뒤편 건물을 사용해 오다 지난해 12월 27일 선관위 청사를 신축하면서 현 괴산읍 괴강로 79로 이전했다.
한편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와 인접한 괴산119안전센터 건물 진입은 중앙선을 끊어 좌회전 진입이 되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