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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사진 | ||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박종국)는 12일 충주시 산척면 송강저수지에서 지사 직원 30여명, 충주시청 담당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년 재난대응 비상대처 훈련” 을 실시 했다.
비상대처 훈련은 기상여건 변화로 잦은 기상이변, 국지성 호우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손실 및 붕괴 등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 신속한 대처와 위기대응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각 상황별로 현장훈련이 이루어졌다.
이번훈련에서는 ▲ 경계단계(수위상승) 관련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사전예방, 홍보 ▲ 경보단계(제당사면 피해 발생)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유관기관 상황전파, 확대방지를 위한 응급조치, 주민대피 발령, 재난자구조 ▲ 비상단계(제방붕괴 우려) 상황전파, 응급복구 ▲ 종료단계(강우종료) 상황종료, 정리 등 상황에 따라 유관기관, 긴급복구업체 및 지역주민이 합동으로 재난에 대처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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