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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읍 미암리 일반산업단지 내 (주)듀링 전경. | ||
민선3기 들어 증평군(홍성열 군수)의 기업체 유치가 활발하다.
증평군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22개의 기업이 유치됐다.
896명의 고용 창출과 944억 2000만원의 투자가 있었다.
연도별로 보면 2010년 3개소, 2011년 10개소, 2012년 6개소가 유치됐다.
2013년엔 (주)듀링을 비롯해 3개 업체가 입주했으며, 현재 입주 신청과 검토 중인 업체가 4곳에 이르고 있다.
올해 증평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주)듀링(생산품: 터치스크린 패널)은 572억이 투자됐으며 600명의 고용창출이 있었다.
군 관계자는 “개별입지와 대기업은 지구단위 지정 등 기간이 오래 소요돼 입주가 어렵지만 중소기업체는 꾸준히 유치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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