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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단」선정 쾌거충청권역 1위로 선정, 지역 균형발전 도모에 핵심적 역할 기대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15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북대학교는 연간 5억에서 10억 원을 지원받아, 3년간 국내외 산업 및 연구개발 동향 수집‧분석, 사업화 후속 연구개발, 해외 특허 설계 등을 추진하게 됐다.

이는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1단계 서면평가와 2단계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것으로, 충북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산출했음에도 사업화 자금 부족 등으로 실용화 하는 데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게 됐다.

충북대학교는 권역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용화 여건이 부족한 주변 참여대학(한국교통대, 한밭대, 선문대, 한국기술교육대)를 견인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북대학교는 충청권역 1위를 차지해 지역 균형발전 도모에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됐다.

문의는 충북대 창의적 자산 실용화 사업 추진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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