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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흥덕구 옥산면 가락리)이 가족 나들이객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꾸며진다.
시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갈 곳이 부족한 우리 시에 웰빙, 힐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체육시설 및 여가시설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4억 5천 만원을 들여 풋살장(2면), 족구장(2면), 바비큐장(12면) 등
추가 조성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이번 주 공사를 시작해 8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청주하수처리장의 테니스장(2면), 족구장(1면), 다목적구장을 동호회를 주축으로 3,700여 명이 이용했다.
문의는 하수처리과 관리팀 ☎201-479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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