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옥천군수는 올해 만19세가 되어 성년을 맞게 되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성년의 날’ 기념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다.
올해는 18일(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이 ‘성년의 날’로 1996년생(1.1~12.31)인 청소년 700여명이 축하 카드를 받게 된다.
축하카드는 14일 발송할 계획이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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