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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국 디지털 사진 작가와 동호인들의 경연장이 되다.3회 영동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8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

영동군이 3회 영동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13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인 자연경관, 축제, 농특산물 등을 홍보할 수 있는 모든 사진을 대상으로 국내·외 사진 동호인과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자격 제한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단 양산면 송호리·자라벌·영국사, 황간면 월류봉의 전경 사진과 국악기 명인의 국악기를 제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할 수 없다.

이번 공모전 출품 방법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www.dpak.or.kr)에서 8월3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단 작품은 1인당 5점 이내에서 출품이 가능하며 출품료는 무료다.

출품작 규격은 장축 3,000픽셀 이상의 JPEG 형식으로 메타 정보가 존재해야 한다.

당선작 발표는 9월10일 영동군청 홈페이지 및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입선작에 대한 시상은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대상(1명) 200만원, 금상(2명) 각 100만원, 은상(3명) 각 50만원, 동상(4명) 각 30만원, 특선(33명) 각 10만원 등 모두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모전 수상 작품은 영동군청, 영동역 등에 전시할 예정이며 영동군 공무원이 관광 컨텐츠 제작에 사용될 수 있도록 내부 정보시스템을 통해 공유할 방침이다.

문의는 문화체육관광과 관광개발팀 ☎740-3223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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