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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북도내 제2회 중입·고입·고졸 검정고시에서는 1261명이 응시, 731명이 합격해 평균 57.97%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충북도교육청은 2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8월 6일 시행된 2013년도 제2회 중입·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중입 검정고시에는 25명이 응시해 19명이 합격(합격률 76%) 했으며, 고입은 265명 응시 161명 합격(합격률 60.75%), 고졸은 971명 응시 551명이 합격(56.75%)했다.
중입 최고 득점자는 평균 99.16점을 얻은 한 모군(13), 고입 최고 득점자는 평균 99.33점을 얻은 류 모군(15), 고졸 최고 득점자는 평균 100점을 얻은 박 모군(16)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중입 한 모씨(69), 고입 박 모씨(69·여), 고졸은 김 모씨(67·여)다.
이기용 교육감은 22일 고령 합격자 5명을 집무실로 초청해 합격 증서를 수여하고 환담을 나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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