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나는 자랑스런 영동군민이다.영동군민대상에 문화체육부문 정종원 씨, 특별부문 여인웅 씨 선정

영동군은‘25회 영동군민대상’수상자로 정종원(69. 영동읍)· 여인웅 씨(72. 부산 연제구)를 선정했다.

13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민 대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6일에 열린 군민대상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총 4개 부문에 문화체육부문 정종원 씨, 특별부문 여인웅 씨를 선정했다. 산업, 선행봉사 부문 수상자는 없다.

정종원 씨는 지난해 아시아 시니어 한국대표 선발전 겸 한국장년정구연맹회장배 전국정구대회를 영동에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 영동체육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여인웅 씨는 영동군 양산면에서 태어난 출향인사로 지난 2010~2013년 3년 동안 재부산영동군민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영동군과 재부산군민회의 가교(假橋) 역할을 톡톡히 했고 부산지역 영동군민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이들에게 26일 12회 영동군민의 날 기념식 때 시상할 계획이며, 30만원 상당의 영동군수 상패가 주어진다.

문의는 행정과 서무팀 ☎043-740-316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