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초등학교(교장 오국진) 학생 20여명은 14일 스승의 날을 맞아 충북적십자사가 운영하는 빵 나눔터에서 선생님들 및 복지시설에 전달하기위해 제빵봉사를 실시했다.
진흥초 학생들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빵을 만들며 52년 전 RCY 단원들이 제정한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제빵봉사를 하였다.
올해로 52회를 맞는 스승의 날은 1958년부터 RCY 단원들이 병중이거나 퇴직하신 선생님들을 찾아뵙는 활동을 하던 중 ‘1963년 청소년적십자 전국학생협의회’에서 매년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한데서 유래되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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