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귀농․귀촌인을 비롯한 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의 이해가 쉽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알기 쉽게 풀어 쓴 농업용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농업용어는 대부분 한자어이며 일제강점기에 사용해오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농업을 처음 접하는 귀농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토로해왔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귀농인이 어려워하는 농업용어 2,361단어를 쉬운 용어로 알기 쉽게 풀어 쓴 농업용어집을 발간하여 귀농‧귀촌교육에 활용함으로써 귀농인의 농업에 대한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문의는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인력개발팀 ☎220-5733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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