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현기)는 제8회 임시회 기간 중인 19일 금강수계 수질개선을 위하여 추진 중인 ‘청주시 합류식 하수도 월류수처리시설’공사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공사현장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현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하동에 위치한 ‘청주시 합류식 하수도 월류수 처리시설’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들은 후 공사현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재난, 재해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어, 옥산면 가락리에 위치한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시설에 대한 현황을 보고 듣고, 청주시내권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철저하게 처리함은 물론,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체육시설 및 여가시설을 잘 관리하도록 당부하였다.
문의는 청주시의회 홍보팀 ☎043-201-303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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