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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 기계공학과 부교수)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충주지식재산센터(센터장 심성규)와 3D프린팅 기술 보급과 지식재산권 창출 활성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3D프린팅 기술을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특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다양한 지원으로 제품개발비는 물론 특허 비용 등의 절감효과를 통해 영세․중소기업들은 다양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국내 3D프린팅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디자인/모델링, 기술교육, 시제품제작, 스캐닝/역설계, 진공주형 등 중소기업이 3D프린터 활용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애로기술지원의 경우 1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현장방문 기업 지원서비스’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3D프린팅 관련 전주기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는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043-849-148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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