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시종 도지사)가 지진복합재난가상황에 대한 비상대책기구(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처럼 막대한 생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동반하는 지진에 대하여 충북도의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가 주재하여 초기대응태세의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대응과 복구절차에서 필수적으로 투입되어야하는 기능부서와 유관기관요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대책본부운영훈련을 실시했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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