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보령교육원(원장 정정희)은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 대응력 배양을 위해 22일까지 해양안전사고 대비 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해양수련활동 중 심정지, 저체온증 환자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 절차에 따른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해양수련활동 중인 만수초, 중앙여고 학생들이 훈련에 참여, 뜻하지 않게 다가오는 위기에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보령교육원은 22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심장 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교육청보령교육원은 해마다 도내 100여교의 학교에서 2만여명의 학생들이 찾아와 해양수련활동을 한다.
문의는 충청북도교육청보령교육원 ☎041-931-5195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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