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옥천군 어린이급식지원센터(센터장 지명순)가 영양사가 없는 보육시설 34곳 어린이들의 영양·위생 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어린이 급식 관리를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20일 군과의 위·수탁협약으로 영동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조찬휘)에서 맡아서 2017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사업비는 한해 당 1억여원으로 어린이급식용 식단개발, 영양·위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급식시설 운영지원 및 정보제공 등을 맡는다.
센터 근무인원은 총3명으로 옥천읍 다목적회관(1층. 25㎡)에 사무실을 두고 사안에 따라 회의실과 조리실 등은 빌려 이용하게 된다.
관내 영양사가 없는 보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34곳으로 1천200여명의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다.
문의는 옥천군 문화관광과 식품안전팀 ☎730-342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