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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안전도시위 스쿨존 안전점검 및 정기회의 개최, 안전한국훈련 참관
▲ 안전한 스쿨존(안전도시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어린이 안전사고율 감소를 위한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이재은)는 21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고, 교통사고 없는 거리 조성을 위해 지역 3개 초등학교(온빛초·고운초·나래초) 스쿨존을 집중 점검했다.

이 곳은 신호등 없는 회전교차로, 과속차량이 많은 왕복 6차선 도로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산재하고 학부모 민원이 많은 곳이다.

이날 안전도시위원들은 각 학교 스쿨존 담당교사들의 관련 설명을 듣고 스쿨존의 교통시설물 등을 점검, 위해요소 제거와 안전시설 보강 등을 집중 검토했다.

이후 위원들은 시청 본관에서 제8차 정기회의를 열고 ▲ 안전도시위원회 위원 변경 ▲ 현장방문 지적 및 개선 사항 ▲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위원들은 정기회의가 끝나고‘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세종시 주관 ‘소정면 대곡터널 화재사고 대비 훈련’에 참관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문의는 안전총괄과 사무관 ☎044-300-361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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