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음성군연합회(회장 유대섭)와 음성군생활개선회(회장 김순응) 회원 200여 명이 4일 원남면사무소에서 풍년농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결의문 낭독과 FTA 대응방안, 농업현안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있었다.
두 단체의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읍·면 대항 한마음 행사도 열렸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