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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초 정충만 군, 괴산오성중 최다경 양, 세명고 강유승 군 호국보훈 표어 공모 최우수상 수상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호국보훈에 대한 긍정적 의지와 바람직한 안보관 형성을 위해 호국보훈 표어를 공모, 시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안보관 표현 ▲남북한 동질성 회복, 화해와 협력 등에 대해 지난 5월초까지 접수받아 최우수작 등 18편의 우수 표어를 선정했다.

이번 표어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금구초 정충만(4년) 군, 괴산오성중 최다경(3년) 양, 세명고 강유승(1년) 군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평곡초 김주완(6년) 군, 관기초 구은희(6년) 양 ▲청주남중 최윤식(2년) 군, 광혜원중(2년) 김혜민 양 ▲광혜원고 이수빈(3년) 양, 한림디자인고 이재윤(1년) 양이 우수상을 ▲산성초 남경희(6년) 양, 남천초 신인호(5년) 군, 죽향초 이서윤(6년) 양 ▲보은여중 김보연(1년) 양, 무극중 김한영(2년) 양, 옥천여중 유지민(1년) 양 ▲충북에너지고 신성규(3년) 군, 황간고 좌원광(2년) 군, 양청고 민정호(2년) 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어대회의 우수작품은 호국보훈의 달(6월) 동안 호국·안보의식에 대한 학교 및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을 위해 각 학교 교문에 게시할 예정이다.

문의는 진로인성교육과 ☎290-20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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