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와 청주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동규)가 충북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점심 나누기’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7일 청주순복음교회에서 사랑 나눔과 실천의 약속으로서 ‘사랑의 점심 나누기’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충북적십자사 성영용 회장과 청주순복음교회 이동규 담임목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결식노인, 노숙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활동을 총 4차례에 걸쳐 함께 하게 된다.
문의는 회원홍보팀 ☎043-230-86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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