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님, 수업시간에 시간을 보기위해 자꾸만 핸드폰을 보게 돼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 강의실에 벽걸이 시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야간 학생들과 총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학생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야간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된 총장과의 간담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에서 저녁을 겸해 진행됐다. 3회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는 야간 재학생 2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주기 위해 교무위원도 함께 배석했다.
한편 충청대학은 야간인 산업체위탁과정에는 1학년 7개과 153명, 2학년 9개과 173명 등 모두 330여 명의 학생이 있다.
문의는 기획홍보처 ☎230-257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