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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을 살포한 마늘재배로 화제가 된 단양황토육쪽마늘정보화마을에 ㈜성신양회단양공장(공장장 김일래)과 ㈜성광(대표 도규문) 직원 25명이 지난 22일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매포읍 응실리 마을 7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한편, ㈜성신양회 단양공장과 ㈜성광은 지난해 직원들이 2000만원 상당의 마늘을 구입해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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